- 7월 19일
- 1분 분량
[리테일 스토리 08]
용산아이파크몰 올리브영 용산아이파크몰점 스킨스캔 존에서, 매장을 둘러보던 고객이 코너에 자리한 진단 부스로 자연스럽게 걸음을 옮기고 있습니다.
용산역과 이어지는 HDC 아이파크몰은 패션, 리빙, 전자, 영화관까지 한 곳에서 해결할 수 있는 복합몰입니다. 패션파크 4층, 넓게 뻗은 ㄱ자 매장을 따라 걷다 보면 자연스럽게 올리브영 용산아이파크몰점으로 이어집니다.

입구에서 프래그런스와 뷰티 소품 코너를 지나 매장 왼쪽 코너로 향하면, 벽면 알코브(alcove: 벽을 안쪽으로 들인 오목한 공간) 안에 하얀 커튼이 드리워진 공간이 나타납니다. 위쪽에 걸린 "Skin Scan" 사인이 은은하게 빛나며 자리를 알려줍니다.

다른 지점과 달리 이곳은 부스가 벽면 구조 자체에 맞물려 있어, 마치 매장을 처음 설계할 때부터 스킨스캔 존을 염두에 두고 공간을 짜놓은 듯한 인상을 줍니다. 쇼핑몰 특성상 패션 매장을 둘러보다 잠시 들른 손님, 영화 시간을 기다리며 시간을 보내는 손님까지 방문 목적이 다양합니다. 매장을 구경하던 발걸음이 자연스레 코너로 이어지고, 초이스디엑스는 피부·두피 상태를 측정하고 분석하는 진단 기기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커튼을 걷고 들어서면 화면에 진단 시작 안내가 떠 있고, 손님은 화면 안내에 따라 얼굴을 인식시킵니다. 측정과 분석이 끝나면 결과를 바탕으로 직원과 짧은 상담을 나누고, 다시 매장 코너를 돌아 스킨케어 코너로 이어지는 동선을 따라갑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용산아이파크몰점 스킨스캔 존은 매장 어디에 있나요?
A. 패션파크 4층 매장 왼쪽 코너, 벽면 알코브 안쪽에 위치해 있습니다.
Q. 영화 상영을 기다리는 동안에도 이용할 수 있나요?
A. 코너 앞에 대기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측정 자체는 1분이면 충분하니, 잠깐 기다리더라도 확인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매장·브랜드에 맞는 진단기와 도입 방식이 궁금하시다면, 도입 문의를 통해 상담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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