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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테일 스토리 14]
올리브영 해운대역점 3층 스킨스캔 존에서, 초이스디엑스가 진단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해운대역 5번 출구에서 도보로 1분이 채 걸리지 않는 자리, 올리브영 해운대역점이 있습니다. 해운대 해수욕장과도 가까운 구남로 상권이라 지하철 이용객은 물론 해변을 찾은 방문객들의 발걸음도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곳입니다.

매장에 들어서면 1층엔 식품·생활용품 코너가 먼저 눈에 들어오는데, 스킨케어 코너는 3층에 있습니다. 계단을 따라 올라가면 벽면에 걸린 층별 안내판이 "3층 Skin Care, Dermo Cosmetics, Face Masks, Cleansers"라고 알려줍니다.

3층 스킨케어 코너 한편, 마스크 진열대 옆에 커튼이 드리워진 스킨스캔 존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이 지점에는 스킨스캔 진단기가 한 대 설치되어 있습니다.

계단을 오르내리며 매장을 둘러보다 보면, 피부 상태가 궁금할 때 자연스럽게 시선이 머무는 자리입니다. 마스크 진열대 바로 옆이라 오가며 눈에 띄기 쉽습니다.

커튼을 걷고 화면 앞에 서면 얼굴 인식과 함께 초이스디엑스의 측정과 분석이 시작됩니다. 진단 결과를 확인한 손님은 바로 옆 더모코스메틱과 클렌저 진열대로 이동해 자신에게 맞는 제품을 둘러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해운대역점 스킨스캔 존은 매장 어디에 있나요?
A. 3층 스킨케어 코너, 마스크 진열대 옆에 위치해 있습니다.
Q. 해운대역점은 몇 층 규모인가요?
A. 1층부터 3층까지 운영되며, 스킨케어·더모코스메틱 등은 3층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매장·브랜드에 맞는 진단기와 도입 방식이 궁금하시다면, 도입 문의를 통해 상담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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