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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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테일 스토리 12]
올리브영 파르나스삼성타운점 스킨스캔 존에서, 나란히 놓인 두 대의 초이스디엑스로 손님들이 동시에 피부를 진단받고 있습니다.
코엑스와 무역센터, 인터컨티넨탈호텔이 모여 있는 삼성동 국제업무지구. 파르나스타워 삼성타운 안에 자리한 올리브영 파르나스삼성타운점은 인근 오피스 직장인은 물론, 비즈니스 출장이나 코엑스 행사차 방문한 외국인 고객들도 자주 찾는 곳입니다.

매장 안쪽, 마스크 코너 옆에는 스킨스캔 존이 두 대 나란히 설치되어 있습니다. 각 부스마다 커튼이 드리워져 있고, 위쪽에는 "Skin Scan" 네온 사인이 나란히 빛나고 있습니다.

방문 당시에도 두 부스에서 동시에 세 명의 손님이 화면을 마주하고 진단을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바닥에 붙은 "한 줄로 대기해주세요" 안내 스티커는 그만큼 이 두 대의 기기를 찾는 발걸음이 꾸준하다는 뜻이겠죠.

화면은 한국어뿐 아니라 영어로도 안내되는데, 실제로 외국인으로 보이는 두 손님이 영어 안내 화면을 보며 촬영 방법을 확인하는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국제업무지구라는 상권 특성상, 해외에서 온 방문객들에게도 자연스러운 체험 코스가 되고 있는 듯합니다.

측정을 마친 한 손님은 화면에 뜬 진단 분석 결과를 찬찬히 살펴봤습니다. 수분감, 모공, 주름, 색소침착, 피부민감도 등 항목별 점수가 방사형 그래프로 표시되며, 초이스디엑스는 피부 상태를 측정하고 분석하는 진단 기기로 활용되고 있었습니다. 결과를 확인한 손님은 매장 안쪽 스킨케어 코너로 이동해 자신에게 맞는 제품을 둘러봤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파르나스삼성타운점 스킨스캔 존은 매장 어디에 있나요?
A. 매장 안쪽 마스크 코너 옆에 두 대가 나란히 설치되어 있습니다.
Q. 외국인도 이용할 수 있나요?
A. 네, 한국어 외에 영어 등 다른 언어로도 화면 안내를 받을 수 있습니다.
매장·브랜드에 맞는 진단기와 도입 방식이 궁금하시다면, 도입 문의를 통해 상담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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