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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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수정일: 7월 7일
[리테일 스토리]
전국 15개 시·도 올리브영 매장에서 스킨스캔(Skin Scan) 존의 표준 장비로 자리잡은 초이스디엑스의 피부·두피 진단기 도입 현황을 소개합니다.
성수동 팝업스토어 거리, 부산 해운대, 대구 동성로, 제주 연동. 성격이 다른 상권이지만 한 가지는 같습니다. 올리브영 매장에 들어서면 스킨스캔 존이 있고, 그 안에는 초이스디엑스가 자리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전국 올리브영 스킨스캔 존 초이스디엑스 피부·두피 진단기 도입 현황 지도]](https://static.wixstatic.com/media/a716c2_5cdb008e6da94d31830a84b46e79e693~mv2.png/v1/fill/w_980,h_1398,al_c,q_90,usm_0.66_1.00_0.01,enc_avif,quality_auto/a716c2_5cdb008e6da94d31830a84b46e79e693~mv2.png)
수도권에 집중된 인프라로 보일 수 있지만 실제 분포는 다릅니다. 서울·경기·인천 다음으로 매장 수가 많은 곳은 부산이며, 경북·대구권과 제주까지 운영 매장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17개 광역 시·도 가운데 15곳에서 이미 스킨스캔 존을 통해 초이스디엑스를 만날 수 있다는 뜻입니다.

올리브영 스킨스캔 존은 매장 방문 고객이 예약 없이 피부·두피 상태를 측정하고 분석해볼 수 있는 서비스 공간입니다. 이 공간의 핵심 장비로 도입된 것이 초이스테크코리아의 초이스디엑스이며, 측정된 진단 데이터는 매장 내 상담과 제품 탐색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역할을 합니다.

오피스 밀집 상권에서는 점심시간 짧은 틈을 이용한 빠른 체크 용도로, 성수처럼 SNS 인증샷과 팝업스토어 투어가 이어지는 상권에서는 여행 코스 중 가볍게 들러보는 체험으로, 관광특구와 대학가 상권에서는 각각 K-뷰티 쇼핑과 친구와의 뷰티 탐색으로 이어지는 등 상권마다 스킨스캔 존을 찾는 맥락은 조금씩 다릅니다. 다음 콘텐츠부터는 이렇게 각기 다른 상권에서 초이스디엑스가 실제로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리테일 스토리]를 통해 지점별 현장 사례를 하나씩 소개할 예정입니다.
매장·브랜드에 맞는 진단기와 도입 방식이 궁금하시다면, 도입 문의를 통해 상담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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